경북전문대, 인문사회1관 '새 단장'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2 17: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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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건물 현대적 감각으로 리모델링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인문사회1관이 이용자 중심의 친환경적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경북전문대는 지난 2월부터 6개월여 동안 기존 인문사회1관 건물외관을 리모델링하고 제41주년 현암예술제 개막과 함께 22일 개관했다.


인문사회1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5,370.21㎡) 규모로 기존 건물외관에 현대적 감각을 입혀 리모델링이 됐다.


이중섭 경북전문대 사무처장은 "인문사회1관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학생 및 교직원의 꿈과 이상을 모아주고 두 기둥처럼 마음의 창을 열어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변화에 앞서가는 지역대학으로서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대학 방문객들에게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성과 감성을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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