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는 지난 2월부터 6개월여 동안 기존 인문사회1관 건물외관을 리모델링하고 제41주년 현암예술제 개막과 함께 22일 개관했다.
인문사회1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5,370.21㎡) 규모로 기존 건물외관에 현대적 감각을 입혀 리모델링이 됐다.
이중섭 경북전문대 사무처장은 "인문사회1관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학생 및 교직원의 꿈과 이상을 모아주고 두 기둥처럼 마음의 창을 열어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변화에 앞서가는 지역대학으로서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대학 방문객들에게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성과 감성을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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