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학회원은 전체 정회원 중 0.5% 이내만 선정될 정도로 탁월한 학술 업적과 지도적 지위를 성취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자리다.
성 교수는 ▲복잡한 난류의 거대구조를 해석하고 ▲유체와 연성체 물체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새로운 해석법을 고안했으며 ▲레이저를 사용해 미소유체 내에서의 유연한 입자의 분리를 성공해 이를 암세포 분리에 적용하는 등 난류유동, 유체-구조 상호작용, 옵토·마이크로유체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