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서태원)는 LINC사업단(단장 김현기)과 공동으로 '청춘 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1, 2차 특강으로 나눠 열린다. 1차 특강은 25일 오후 2시 교내 국제교류과에서 열리며 '시골의사'로 알려진 박경철 원장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박 원장은 '그리스 문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그리스 여행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와 우리가 가야할 미래에 대해 들려준다.
박경철 원장은 외과의사, 경제전문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1, 2',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등의 책을 저술했다.
'청춘 공감 콘서트' 2차 특강은 오는 11월 25일 교내 솔뫼문화관에서 열린다. 김영길 총장이 'New Paradigm of Education in the 21C'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공학교육혁신센터 관계자는 "21세기형 지식, 기술, 산업을 융합해 지역 시민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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