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문화발전연구소(소장 박훈하)는 부산의 문화정책에 대한 대안과 전망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연구소는 오는 28일 교내 멀티미디어소강당에서 '부산의 문화정책과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제7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부산의 문화정책과 스토리텔링(오재환, 부산발전연구원 지역재창조연구실장) ▲마을만들기와 스토리텔링(한영숙, 싸이트플래닝 건축사무소 소장) ▲시민사회의 재생과 스토리텔링 전략(전중근, 협동사회연구회 이사)에 대한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박훈하 소장은 "이 학술대회를 통해 부산문화 정책에 새로운 대안과 전망이 도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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