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교육의 새로운 무대'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준공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5 18: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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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준공기념 봉헌예배 개최

▲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준공 봉헌예배 모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5일 오전 11시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50주년기념관 준공 봉헌예배를 가졌다.


서울여대가 추구하는 바른 교육의 새로운 무대가 될 50주년기념관은 지하 2층, 지상 7층의 규모로 박물관과 입학정보관, 미래문화교육단의 외국어교육원과 ICT교육원, 국제협력단 등이 들어섰다. 또한 강의실 및 세미나실, 소공연장, 국제회의실, 첨단강의실, 교수 연구실 등이 조성되어 교육·연구의 터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2011년 50주년을 맞은 서울여대는 세계적인 명문여자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50주년기념관 건립을 시작, 약 2년여 간의 공사 끝에 지난 5월에 완공했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강의실과 연구실 및 교육원 뿐 아니라 다양하게 입주한 편의시설을 통해 구성원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며 "50주년 기념관이 서울여대가 추구하는 바른 교육의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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