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학군단, 내년 창단 30주년 앞두고 동문회 설립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7 19: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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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는 지난 26일 교내 학군단 2층 강의실에서 제153학군단 동문회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 30주년을 앞둔 우석대학교 제153학군단이 동문회를 창단했다.


우석대 제153학군단은 지난 26일 교내 학군단 2층 강의실에서 강철규 총장, 유희태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학군단 동문 및 후보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회 창단식을 가졌다.


강 총장은 “창단 30주년을 앞둔 뜻 깊은 해에 야심차게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군단 동문회가 단단한 결속력으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삼주 학군단장은 “우석의 자랑인 전 현직 학군단이 한자리에 모여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학군단 동문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석대 학군단은 1984년 3월 7일 창설, 그동안 28개 기수 677명의 군 간부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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