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BI는 미국창업보육협회(NBIA) 및 유럽창업보육협회(EBN)와 더불어 세계 3대 주요 창업보육협회로 꼽힌다. 회원국은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홍콩, 인도, 베트남, 말레시아, 우즈베키스탄, 태국, 필리핀, 파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아시아 16개 국가이다.
김 총장은 “이번 상해 AABI 총회에서 이루어진 '상호보육연계협정'을 토대로 회원국의 창업기업에 대한 정보를 통합하고, 상호협력을 활성화 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회장으로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담과 연계해 각국 정부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이끌어 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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