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그란 버튼 위에 개인별 하나의 작품(아크릴 물감)들을 완성했는데, 정성이 듬뿍 담긴 개인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형 벽화로 거듭났다.
봉사동아리 회장 박기홍(23) 는 “작품 주제인 '온 누리에 사랑실천' 은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정성이 하나로 뭉치면 우리 사회는 더욱 밝고 활기가 넘칠 것이다. 에 모티브를 두고 작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다년간 봉사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함영희 교수는 “주말도 잊고 봉사 박람회에서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널히 홍보한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완성된 작품은 대구청소년봉사센터에 기증할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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