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경남은행, 미취업 졸업생 인턴지원 협약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8 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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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행과 협약으로 졸업생 직무교육과 인턴 업무 수행 기회 확대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와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28일 BNIT R&D센터에서 ‘미취업 졸업생 인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졸업한 취업 준비생에게 직무교육과 인턴 업무 수행 기회를 확대해 주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대 이성갑 LINC사업단장, 김석구 기업지원센터장, 김기신·김동윤 산학협력교수, 서재성 행정팀장과 경남은행 이경균 서부본부장, 차진환 남진주지점장, 서원춘 캠퍼스사업팀장, 최지훈 캠퍼스사업팀 계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은행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12년 8월 이후 경상대를 졸업한 취업준비생 중에 대상자를 선발해 2월 말까지 청년인턴으로 채용하게 된다. 채용 인턴들은 인턴 기간 동안 직무교육(은행현황 소개, 주요 은행상품 소개, 직장예절 등)과 인턴업무(경남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보고서 작성, 상품경쟁력·서비스 비교 모니터링, 사회봉사 활동 등)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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