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 최우수 등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9 09: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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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지원대학에 선정, 6억4700만 원 지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난 25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2013년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 평가에서 A등급으로 선정돼 6억4700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다.


교육부는 37개 국립대학을 대상으로 대학 운영의 효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국립대학 운영성과목표제를 도입해 대학의 규모별, 특성별 3개 유형으로 구분·평가했다.


국립대학 운영 성과목표제는 2단계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으로 계획된 4년 단위의 성과목표 및 성과계획서를 각 대학이 제출해 성과목표에 따른 결과를 A(20%), B(30%), C(40%), D(20%)로 분류, 매년 평가하고 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다양한 국책사업의 선정과 금오공대만의 특성화된 전략이 최우수 등급의 결과를 낳은 원동력 ”이라며 “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 특성화와 연계된 창의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대학의 모습을 보이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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