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 초청은 이탈리아 생물리학회(회장 프란체스코 렌치)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강사 초청 대상은 세계적인 석학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송 교수를 포함해 2명이 참여했다.
강사 초빙내용은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에 실리기도 했다. 송 교수는 전람회에서 ‘미생물과 식물이 보는 색깔의 세계’의 대해 강의를 했다.
한편 송 교수는 세계적인 광생물학자로 지난 2009년엔 한국인 최초로 광생물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휜센메달(Finsen Medal)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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