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철 강원대 교수,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위원 위촉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30 15: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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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정신특별위원회 위원으로

▲ 손승철 강원대 교수.
손승철 강원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지난 25일 대통령직속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 인문정신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문화융성위원회는 박근혜 정부의 4대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의 문화적 가치를 사회전반에 확산하고 국민의 문화적 권리보장, 문화 가치의 위상제고 및 진흥을 위해 지난 7월 설립됐다. 위원회는 ▲인문정신문화 특별위원회 ▲문화예술문전문위원회 ▲정통문화전문위원회 ▲문화산업전문위원회 ▲문화가치확산 전문위원회의 등 5개 위원회로 구성된다.


손 교수가 속한 ‘인문정신문화 특별위원회’는 인문정신문화의 가치 재조명 및 인문정신문화의 대중화와 한국문화의 국내·외 공감대 확대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손 교수는 국내 최고의 독도전문가로 현재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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