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산학협력단(단장 계형산)은 5일 교내 본부 회의실에서 2012년 교외연구 분야 신진연구자 포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목원대의 연구기반 조성과 연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교내·외 연구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0년 이후 임용된 교원 중 2012년 교외 연구 분야의 신진연구를 진행한 교원을 대상으로 했다.
포상자는 강선주 교수(중국학과), 강현영 교수(수학교육과), 김보애 교수(생의학화장품학부), 남민우 교수(교수학습센터), 박동진 교수(산학협력단), 박석 교수(스포츠산업과학부), 박정식 교수(지능로봇공학과), 원은석 교수(교양교육원), 이성상 교수(기술마케팅학과), 이양선 교수(컴퓨터공학부), 전영주 교수(영어교육과), 진인혜 교수(프랑스문화학과) 등 총 12명이다.
김원배 총장은 이날 “오늘 포상을 받은 교수님들은 우리 학교의 보배 같은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교내 연구 분위기 확산 및 교외 연구과제 수주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목원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연구자들을 지속적으로 선정 및 포상해 교내 연구 분위기 확산과 연구비 수주에 의한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