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총장은 카드에 ‘OOO군(양)에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힘든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도록, 서울여대 구성원을 대표하여 기도합니다. 힘내세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직접 적어, 수험생 자녀를 둔 교수 7명 직원 4명 등에게 전달했다.
응원 선물을 받은 서울여대 도서관 학술정보지원팀 최성은 부장은 “총장의 애정이 듬뿍 담긴 카드와 쿠키를 받고 자녀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었다”며 전 총장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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