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는 6일 교내 비전홀에서 '가족회사 초청 2013산학협력워크숍'(JJ-Techno Festa)을 개최했다.
전주대는 산학협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가족회사와 유기적인 협력관계의 틀을 마련하고자 2004년부터 산학협력 워크숍을 열고 있다.
전주대는 산학협력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가족회사와 유기적인 협력관계의 틀을 마련하고자 2004년부터 산학협력 워크숍을 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대 가족회사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혁신기관 등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창조경제와 산학협력 특강(김창경 前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창업성공사례 발표(리폼테크 김영주 대표) ▲전주대 산학협력 현황과 비전 소개(김홍건 전주대 산학협력단장) ▲기업지원센터 안내(오영택 전주대 기업지원센터장) ▲우수협력 사례 발표(한국몰드 이신식 이사) 등이 진행됐다.
또한 워크숍에 앞서 식전행사로 오전에 치러진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티오피(대표 송정상)가 전주대의 '100인 기부 릴레이'에 참여, 6호 주자로서 5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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