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3시 가천대 예음홀에서 열린 북 콘서트 시즌 4에는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장인 최인철 심리학과 교수가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를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최 교수는 특강에서 “인생에 있어 프레임은 곧 삶의 태도를 의미하며 좋은 프레임을 갖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고 발상을 전환하라”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이를 위해 “자기 중심성을 벗어나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보는 지혜, 사소한 것을 사소한 것으로 치부할 수 있는 큰 그림으로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북콘서트에 참석한 김승현씨(경영학과 3)는 “삶을 대하는 태도(프레임)가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지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특강이었다”며 “내가 정한 목표의 성취와 행복을 위해 올바른 프레임을 하나 하나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