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2013 추계 국제학술대회’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07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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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및 발트국 학자들과의 흥미로운 토론의 장

독일어문학과 독일발트문학 관련 전문가들이 한 데 모여 문학의 경제·정치적인 면면을 고찰해보는 뜻 깊은 국제학술대회가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에서 개최된다.


부산대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학내 본관 3층에서 ‘경제/정치 관점에서 본 독일어문학 그리고 독일발트문학’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독일은 물론 이례적으로 발트3국의 독일발트문학 전문가들까지 참석한 가운데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학회는 한국독일어문학회(회장 부산대 이상금 교수)와 한국독일언어문학회(회장 전북대 김관우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3 추계 국제학술대회로, 부산대 독어교육과와 독어독문학과가 주관을 맡았다.


한편 한국인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발트3국’은 러시아 서쪽에 위치해 있으면서 발트해와 맞닿아 있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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