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학장 이학래)는 제21회 상록연구대상과 제13회 학술상, 제11회 교육상 시상식을 지난 5일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상록연구대상·학술상·교육상 수상자 선정위원회(위원장 박승우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는 올해 수상자로 상록연구대상에 고희종 식물생산과학부 교수, 학술상에 최도일 식물생산과학부 교수, 교육상에 박영환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고희종 교수는 기능성 쌀 등 벼 육종분야 세계적인 선도 연구자로서 학문 발전과 미래 신성장동력인 국내 종자산업 중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도일 교수는 가지과 식물의 구조 및 기능유전체 관련 세계적인 연구업적으로, 박영환 교수는 잠사학을 바이오소재공학이라는 새로운 전공 학문 분야로 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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