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내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강철규 총장, 김미림 원장, 교무위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우석대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한 김 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으로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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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강철규 총장, 김미림 원장, 교무위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우석대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한 김 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으로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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