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학과, 영어영문학과, 신문방송학과 등 인문사회대학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날 특강에서 이 의원은 ‘젊은이의 희망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이 시대의 바람직한 청년상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 의원은 “어렵고 힘든 일을 하는 것은 혁신”이라며 학생들에게 “혁신의 중요성을 깨닫고 혁신을 습관화 하라”고 강조했다.
학생들은 이날 특강을 통해 자신의 인생설계를 위한 롤 모델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고, 구체적인 미래설계 계획을 세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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