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심호명 전문교수, 밝은사회국제클럽 총재 취임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11 1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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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심호명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총재와 조정원 국제본부 총재.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심호명 전문교수(제주물산 대표)가 지난 8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진행된 '제32회 세계평화의 행사 및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총회 및 총재단 이취임식' 행사에서 제12대 총재로 취임했다. 심 교수는 현재 인천대 우수기업 전문교수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밝은사회국제클럽은 1975년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제4차 세계대학 총재회 총회에서 한국의 조영식 박사에 의해서 제창됐다. 당시 600여 명의 세계대학 총장들은 인류사회의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한 보스톤 선언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그 실천방안으로 조영식 박사를 중심으로 77명의 세계지도자와 석학들이 모여 밝은사회 운동을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9년에 밝은사회 국제본부가 설치되면서 본격적인 운동을 전개했다.


심 총재는 취임사에서 “밝은사회를 만들기 위해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이며 건설적인 협동을 통해 더욱 안정된 지구공동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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