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은 경희대 정용석 교수의 '나는 이미 기적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인문학의 영역에서의 '생명의 본질'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논의를 통해 인간의 '이타성'이라는 것의 실체를 밝히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정 교수는 '죄수의 딜레마'와 '최소악의 전략' 등을 예로 들며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 이후에는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8회 강연과 유홍준 교수의 9회 강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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