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대학 창업동아리, 연합 워크숍으로 뭉쳤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13 1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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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등 8개 대학 280명의 ‘창업 브레인 스토밍’ 주목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각 지역 7개 대학의 창업동아리와 함께 연합 워크숍을 가졌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주 아르본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8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창업동아리 구성원 등 총 280여 명이 참가했다. 동명대를 비롯해 대구대, 부경대, 영남대, 영산대, 울산대, 창원대, 해양대 등이다.


이번 연합 워크숍은 창조경제 활성화 및 창업확산을 위한 취지. △창의적 발상의 창업 동아리 상호 간 교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춘 학생 창업가들의 소통 △창조경제 주역의 도전정신 제고 △다양한 꿈과 재능의 창업 마인드 진작 등을 위해 마련됐다.


예비 창업가들은 이 기간 중 각 대학별 창업아이디어 발표 및 상호 토론 등을 나누고 ‘대학연합 창의팀’을 구성해 팀별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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