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진출을 준비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설명회가 마련된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SNUAC)는 오는 28~29일 양일간 교내 아시아연구소 영원홀에서 ‘동남아시아지역설명회 – 제2기 말레이시아편’을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동남아시아 지식정보센터와 KOTRA 글로벌 연수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것으로 말레이시아의 사회문화 및 정치경제의 현황에 대한 각 분야별 최고전문가의 강의가 총 8회에 걸쳐 이틀간 제공된다.
강의 주제는 말레이시아에서의 의사소통, 교육, 종교와 종족관계, 정치, 비지니스 환경, 우리은행의 말레이시아 진출경험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등 여러 국가들과 국경이 인접해 있는 등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차세대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아시아 및 중동으로의 수출을 위한 글로벌 기업의 제조업 거점으로 활용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성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2012년에는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여 국내에서도 점차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한편, 서울대 아시아연구소(SNUAC)는 아시아 관련 우수 연구활동의 지원 및 포럼, 워크숍, 국제학술대회와 같은 다양한 학술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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