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4개 대학, 조선대에서 모인다"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15 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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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영호남 4개 대학 및 직원노동조합 체육대회' 개최

호남과 영남을 대표하는 사립대 구성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친목을 다진다.


조선대학교와 영남대학교, 동아대학교, 원광대학교가 참여하는 '제11회 영호남 4개 대학 및 직원노동조합 체육대회'와 '영호남 4개 대학 교수 테니스대회'가 오는 16일 조선대에서 열리는 것. 영호남 4개 대학 체육대회는 2003년 원광대에서 처음 개최된 뒤 매년 4개 대학이 돌아가며 열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배구, 족구, 풋살, 피구 등의 경기와 계주, 돼지몰이, 몸빼바지 이어달리기, 에어봉 릴레이, 에어돔 만들기 등의 게임이 진행된다. 또한 교수테니스대회에는 조선대 23명, 동아대 22명, 영남대 14명, 원광대 15명 등 총 74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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