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페스티벌, 대성황 이뤄”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16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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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람객 수 8000여 명, 관람 고교 7개교 등

목포대학교(총장 고석규)가 개최한 목포대 페스티벌에 총 관람객이 8000여 명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신 해양시대의 빛이 되다. MNU입학에서 취업‧창업까지’라는 주제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13. 목포대학교 페스티벌’.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총 관람객 수는 8000여 명, 단체 관람 고교는 7개교 등에 이른다.


페스티벌의 개막식에는 이낙연 국회의원, 권오봉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이형석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김철주 무안군수 등 광주‧전남권 지역 국회의원 및 주요 기관장이 다수 참석했다.


행사는 목포대 입학에서부터 졸업 후 취업‧창업에 이르기까지 지역을 이끌어갈 핵심 미래인재 양성과정 및 목포대만의 강점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은 입학관‧홍보관‧교육관‧산학협력관‧취업관‧창업관 등 총 82개 부스로 구성됐으며 주제관별로 관람객이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됐다. 또한 부스 행사의 단조로움을 탈피하여 행사장 곳곳에서 흥미유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신선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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