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영순)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책임질 줄 아는 청춘들'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열린 대회에는 전국 대학생 30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건전한 성문화 확산 및 생명존중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구대 '사이다팀'(강상훈, 김정호, 이홍기, 김민영, 지영혜, 김예지 씨)은 젊은층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점적으로 성 의식 설문조사, 홍보물 전달 등 성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 언론과 연계한 홍보 활동, SNS를 이용한 온라인 홍보 등에 힘써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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