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권 대학 총장 모여 교육 현안 논의'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21 18: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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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오는 22일 간담회 개최…서남수 교육부장관 참석

서남수 교육부장관을 비롯해 대전·충청권의 대학 총장들이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로 모인다.


건양대는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오는 22일 '대학구조개혁'과 '대입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전·충남지역 총장협의회와 충북지역 총장협의회의 공동주최로 이뤄진 이번 간담회에는 서남수 교육부장관, 건양대 김희수 총장, 한밭대 이원묵 총장, 금강대 정병조 총장, 청주대 김윤배 총장 등 대전과 충남북 지역의 40여 개 대학의 총장들이 참석한다. 대학 교육의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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