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ㆍ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ㆍ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ㆍ쇠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ㆍ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ㆍ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ㆍ쇠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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