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처럼 새싹멘로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가 한자리에 모이는 우수 멘토, 멘티시상식이 22일 울산대 사회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순주)주관으로 울산대에서 열렸다.
새싹 멘토링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훌륭하게 성장한 대학생들을 선발해 지원금을 지급하고, 이들로 하여금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중·고교생에게 학습지도와 함께 인성지도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수 멘토에는 임교순(역사문화학과 3년), 김수영(생활과학부 4년), 한수정(생명과학부 4년), 최선경(생활과학부 4년) 씨가 선발됐다.
한편 새싹멘토링은 지난 2009년부터 울산대와 미래국제재단(대표이사 김상교)이 공동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매년 2~4억 원의 멘토링 장학기금을 울산대에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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