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에는 경일대 간호학과 유소연 교수와 함께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된 학생들 외에도 간호학과 학생들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제목의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은 감정적 고통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는 우리 상황에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보기’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빨리 알아차리고, ‘듣기’를 통해 자살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이고 공감적으로 경청하며,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연계하는 자살예방의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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