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는 지난 여름 방학 기간 동안 유비쿼터스IT과를 대상으로 현장탐방(실습)과 집중교육 및 기업체방문, 팀회의, 박람회 참석 등을 위주로 한 창조적역량인재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일환으로 지난 15일과 22일 양일간 지역 내 서원팰러스와 팬택을 방문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난 20~21일 동안 김포청소년수련원에서 2일간의 워크숍도 개최했다.
창조적역량인재양성과정은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개인의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고 사회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도에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며 한국생산성본부 등 4개의 운영기관이 참여하고 김포대를 비롯한 등 26개의 대학이 함께하고 있다.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창업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설계하는 데 다양한 지원 및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포대 관계자는 “창조적역량인재양성을 위해 새로운 직업창출(이하 ‘창직’) 아이디어 수요조사 및 과정개설, 참여대학 및 기업 선정, 과정 운영계획 수립, 창직 수행을 위한 전담인력과 공간 조성 지원, 참여자 취업 및 창직·창업 지원, 수료 후 사후관리 지원, 사업 수행결과 및 우수사례 발굴, 실적 관리 창직 어워드 지원 등 다양한 차원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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