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 씨는 ‘안정면과 불안정면에서의 교각운동이 복부근 두께 및 요부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경성대 등 최종 결선에 오른 4편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권 씨는 “계속되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논문을 쓰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을 지도한 조미숙 교수(물리치료학과장)는 “학과 개설 후 첫 논문이 큰 성과를 가져와 기쁘다”며 “이번 수상에 대한 자부심이 크며 많은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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