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는 원광대학병원에서 간염, 간 경변 및 간암 등 간 질환 환자들을 진료하고 B형 간염과 간암에 대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진행해 국내 외에 다수 논문을 발표했다.
또 삼남소화기학회, 대한소화기학회 등에서의 학회 활동을 비롯해 전라북도 간 지회장, 내과 지회 이사장 등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병·의원 의사들이 간 질환을 진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술행사를 주관하는 등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한간학회는 간 질환 진료 및 연구에 종사하는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과학자 등 14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학술연구단체다. 주요 간 질환 진료에 지침이 되는 각종 기준 제정, 영문 학회지 발간 및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간 질환에 대해 알리는 '간의 날'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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