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밥에 도토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4 0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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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에 도토리]


개는 도토리를 먹지 아니하기 때문에 밥 속에 있어도 먹지 아니하고 남긴다는 뜻에서, 따돌림을 받아서 여럿의 축에 끼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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