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강대학교(총장 김동옥) 진종언 교수가 창업유공부분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진 교수는 지난 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년 대한민국 벤처·창업박람회'에서 예비기술자 발굴과 창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 교수는 동강대 창업보육센터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국내 유일의 11년 연속 중소기업청 운영 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을 비롯해 △2011년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 기관 부분 대상 수상(국무총리 표창) △2012년 아시아 창업보육협회 '올해의 상' 대한민국 후보 선정 △5년 연속(2009년~2013년) 중소기업청·창업진흥원 창업맞춤형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4년 연속(2010년~2013년) 광주광역시 청년창조기업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등이 진 교수가 동강대 창업보육센터장으로 재직하며 이뤄낸 주요 성과들이다.
동강대 관계자는 "진 교수는 국가와 지자체, 대학 창업지원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지역 내 예비창업자 발굴, 벤처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창업기업 성공률 향상, 창업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등을 통해 우리나라 예비기술자 발굴과 육성, 그리고 중소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예비창업자 발굴과 육성은 물론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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