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이 명지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하준)가 수여하는 자랑스런 명지인상을 받았다.
명지대 총동문회는 지난 4일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명지인의 밤 행사를 열고 김 사장(경영70)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명지대 관계자는 "김 사장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정상화 정책에 부응하고 신규 보증상품을 출시하는 등 서민 주거 안정과 주택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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