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대교협 주최로 열린 2014학년도 정시모집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올해 정시모집에 관한 입학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정시 대입정보박람회에는 건국대 등 전국 4년제 대학 116개교가 참여했다.
건국대는 이번 박람회에 학과별 전공 교수진과 대학원생, 입학상담 직원과 조교, 학생홍보대사들이 대거 참여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입학전형 안내와 진학상담을 진행하고 입학전형 안내 자료집과 홍보물 등을 나눠줬다. 또한 1대1 상담을 통해 수험생이 어떤 전형에 적합한지,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과 주요 전공별 표준점수 평균 등 실질적인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건국대는 최근 몇 년간의 신입생 입학 데이터를 토대로 자체 개발한 입학상담프로그램을 이용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입학 안내와 상담을 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송희영 총장도 지난 6일 오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장을 방문, 건국대 홍보 부스를 둘러보며 상담 받는 수험생과 학무모들을 격려했다.
박성열 입학처장은 “올해는 대입 변화가 있는 만큼 학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건국대는 매년 입시 박람회에서 수험생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를 끌 정도로 학교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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