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은 울주군청(군수 신장열)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다한 자원봉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단비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동안 울주 지역의 중학생들을 위해 교육 멘토링을 펼쳐온 점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단비가 진행해 온 교육 멘토링의 특징은 완전 맞춤형 무료 1:1 과외다. 30명의 UNIST 학생들이 멘토로 활동하며 한 달에 3-4회 울주 지역의 중학생들을 1:1로 지도했다. 멘티 학생의 집이나 도서관 등 멘티 학생이 원하는 장소, 시간에 멘토링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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