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 영남이공대는 지난 10일 서울롯데호텔에서 인증패를 받았다.
이번 성과로 영남이공대는 2011년 영진전문대와 공동 1위, 2012년 2위를 차지한데 이어 올해 다시 1위를 탈환함으로써 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 했다.
전체 순위는 광주보건대 2위, 대전보건대 3위, 동의과학대 4위, 대덕대 5위, 원광보건대 6위, 안산대 7위, 신성대, 충청대 공동8위 신구대가 10위를 차지했으며 4년제 대학의 경우는 국립대는 서울대, 사립대는 성균관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호성 영남이공대 총장은 “그동안 많은 상들을 받았지만 국가고객만족도조사 1위는 우리 재학생들로부터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라 그 어떤 결과보다 기쁘고 행복하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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