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양공학학술상’은 태성고무화학㈜의 창업자이자 서울대 공대 출신인 신양문화재단 정석규 이사장이 제정한 상으로 부교수 및 정교수로 승진하는 49세 미만의 젊은 공대 교수 중 업적이 가장 뛰어난 교수를 선정, 시상한다.
2005년 제정되어 올해로 9회째 시상을 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51명이 상을 받았다.
서울대 관계자는 "신양공학학술상의 제정으로 젊은 교수들의 연구활동과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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