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뉴런과 고용예약 MOU 체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13 1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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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통신 연구소 기업으로 매년 구미대 학생 채용 예정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13일 교내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뉴런(대표이사 이상락)과 고용예약형 프리잡(Pre-Job)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경북대 IT용합산업빌딩에 소재한 ㈜뉴런은 사물통신 관련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업체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과 ㈜뉴런 이상락 대표이사를 비롯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뉴런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소정의 절차를 거쳐 매년 구미대 재학생을 채용하기로 했다.


정창주 총장은 "㈜뉴런은 통신ㆍ센서ㆍ관리 제어, 영상처리 등 첨단 원천기술과 특허를 확보해 지속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으로 알고 있다"며 "실효성 높은 맞춤식 교육으로 꼭 필요한 기술인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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