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홍 총장은 16일 오후 3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최기갑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용접·접합기술에 관한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술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은 매년 장학금 1000만 원을 용접·접합과학공학과(방한서 교수)에 지정 기탁하고 조선대 학부와 대학원생의 현장실습·견학·장학지원 및 취업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조선대도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임원에게 조선대병원과 치과병원에서 제공하는 의료정보와 의료비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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