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접합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16 1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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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과 산학 협력 협약 체결

국내 최초로 용접·접합과학공학과를 신설한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우리나라 용접산업을 이끌고 있는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사장 최기갑)과 손잡고 용접·접합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서재홍 총장은 16일 오후 3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최기갑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용접·접합기술에 관한 전문기술인력 양성과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술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은 매년 장학금 1000만 원을 용접·접합과학공학과(방한서 교수)에 지정 기탁하고 조선대 학부와 대학원생의 현장실습·견학·장학지원 및 취업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조선대도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 임원에게 조선대병원과 치과병원에서 제공하는 의료정보와 의료비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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