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4학년 신호민·박기태· 한동기, 3학년 홍석광·김도영·이지영·송경민 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기존의 엘리베이터 카운트웨이트(균형추)의 구조 개선을 통해 현재 엘리베이터 주 전동기 총 사용전력의 약 10%를 절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는 적재중량 또는 탑승인원에 따라 가변적으로 중량을 보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로 효율적인 승강기 운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아이디어의 주 제안자인 신호민 씨는 "전기공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값진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업에서 수행할 과정들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