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19 10: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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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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