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able’팀, 2013 희망이음 프로젝트 대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19 1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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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향토 기업인 대선주조(주)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개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3 청년인재-지역우수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한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 ‘Valuable’ 팀이 지난 17일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2013 희망이음 우수 탐방스토리 발표회 및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동아대 영어영문학과 4학년 이병오, 3학년 최병찬, 우정연, 부산대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이희영 씨로 구성된 ‘Valuable’팀은 부산의 향토 기업인 대선주조(주)를 지난 7월 탐방했다. 그리고 취업 시 가장 고려하는 요인인 근무환경, 복리후생제도 등을 중점으로 기업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조사했다. ‘Valuable’팀은 이를 차별화된 홍보 전략으로 지역 중소기업 알리기에 앞장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팀장인 우정연 씨는 “지역 우수기업을 탐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취업에 대한 다양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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