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해외봉사단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필리핀 오지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20일 정공관 2층 세미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오는 30일까지 필리핀의 Bangar La Union 지역의 오지마을을 찾아 해외봉사활동을 갖는다.
이번 해외봉사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을 받아 하태현 국제개발협력센터장(컴퓨터교육과 교수)을 단장으로 교직원과 학생 등 총 26명이 참가한다.
봉사단은 20일부터 10박 11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Bangar La Union 지역을 찾아 한국문화교육과 보건교육, 미술교육, 음악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 매뉴얼을 작성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시연, 체험 등을 제공해 현지인에게 한국의 따뜻한 문화를 심어 줄 예정이다.
또한 봉사단은 현지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위해 유치원 건축과 초등학교 벽화작업, 환경미화 활동을 비롯해 학용품 및 생활용품 등의 기념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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