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총회에서는 이사장과 13개 기술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을 선출하고, 2014년도 및 그 이후의 중·장기 활동 계획을 확정했다.
(사)화재폭발안전포럼은 유해물질 누출과 화재폭발사고에 대한 안전기술과 대책의 연구개발, 관련 정보 교류, 행정제도 규정의 개발을 포함한 정책 제안과 자문, 화재폭발 안전문화 정착 등을 위해 학계·산업계·정부출연연구기관 전문가와 정관계 인사를 포함한 100여 명이 뜻을 모아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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