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손 씨는 모교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으며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약 4000여만 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손 씨는 사회과학대학원 42기 총학생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회과학대학원 포항동문회장을 맡고 있으며 포항 소재 해양오염방재전문 기업인 (주)블루씨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손 씨는 “적은 금액이지만 동국대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모교를 찾게 됐다”며 “사회과학대학원이 더욱 활성화 되어 훌륭한 후배들이 지속적으로 많이 배출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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