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신임 이사장은 지난 6일 학교법인 유한학원 이사회 회의를 통해 유한학원 이사장으로 선임되었으며, 임기는 2017년 12월까지 4년이다.
유 이사장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일본 오사카시립대를 나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서울평화상 문화재단 이사, 재외동포재단 상임고문, 청와대 총무수석 등을 지냈다.
한편, 학교법인 유한학원은 유일한 박사가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한다”라는 건학이념으로 1962년 10월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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